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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 속의 북인사관광안내소

활발하게 관광 안내를 해 오던 북인사관광안내소는 코로나19의 상황으로 인한 한국국제봉사기구의 방침에 따라, 21일부터 대면 안내를 중단하고 전화 안내와 리플렛 비치로만 안내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안내소의 봉사단 임원들이 모여 임원 회의를 28일에 처음으로 진행하였고, 그 후에는 온라인회의를 진행하여 온라인 전시회 안내 게시물을 기획하고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등 온라인 안내도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안내소 방침에 따라서 내부에 들어올 수 없는데도, 안내소에 대한 관심으로 여러 봉사자분이 예쁜 화분과 간식과 함께 방문하여 안부를 창밖에서 전하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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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생활 방역 전환으로, 511일부터는 안내소에 아크릴 투명 가림판을 설치한 후, 코로나 대응 수칙들을 준수하며, 대면 안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여러 언어로 만들어 비치하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어려운 코로나의 상황에서도 봉사자분들이 안내 봉사를 하러 와주시고, 내부 정리와 방역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봉사하러 온다고 음료수와 화분까지 선물로 가져온 봉사자들 덕분에 안내소의 분위기가 한층 더 환해졌습니다.



코로나 상황의 종식으로 다시 활기찬 안내소의 모습을 빨리 되찾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열심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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