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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남수단 석유광물부 장관과 한국 젊은이들을 위한 만남의 자리 열어

 
사)한국국제봉사기구(KVO International/회장 박을남)는 10월 27일(목) 저녁 인사동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아프리카 남수단 석유광물부 장관과 한국 청년들을 위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사)한국국제봉사기구 대학생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자리에서 남수단이 세계 193번째 국가로 독립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한국과 남수단의 우호증진을 위한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수단 석유광물부 스테판 디우 다우(Mr. Stephen Dhieu Dau)장관과 대학생들간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통해 남수단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독립의 과정을 이해하고, 양국의 청년들이 가진 비전과 미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스테판 장관은 “앞으로 한국과 남수단의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 IT를 포함한 한국의 많은 선진 문화를 배우고 싶다. 그래서 지금부터 점진적으로 진행될 경제 성장을 위한 기초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며, 이날 참석한 한국 청년들에게 남수단이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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