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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아프리카의 희망을 위한 땀방울

아프리카의 희망을 위한 땀방울
               KVO 아프리카 해외봉사단원
 
 
 
한국국제봉사기구에서 파견한 아프리카 해외봉사단원들이
2 17, 23일 귀국하였습니다.
 
에티오피아와 케냐로 파견된 배성문, 윤이나, 정미정 단원과
가나로 파견된 서지예 단원은,
작년 2월부터 지금까지 1년 동안 각 파견국가에서
농업과 목축업 개발, 직업교육센터 건립, 무료급식 및 이동도서관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여 아프리카 어린 아동들과 현지의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값진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아울러 곧 이어 파견될 7명의 아프리카 해외봉사단원들이
2 7일부터 2주간 양평 쉐르빌 연수원에서 진행되는
해외원조단체협의회 국내교육에 참가하여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와 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 21일부터 24일까지
한국국제봉사기구 서울 국제사무국과 울산본부에서
파견 국가별 실무교육을 이수하여 각 국가로의 파견을 위한 준비를
성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 파견된 서지예 단원을 비롯하여 총 8명의 단원들은
3월 중순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케냐, 가나, 콩고 등 각 국가별로 파견됩니다.
 
이들은 아프리카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한국국제봉사기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개발협력 사업을 1년 간 성실히 수행하고 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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