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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현지 언론 소개 자료

KVO 볼리비아 지부는 볼리비아 베니주 리베랄타시에 종합사회복지관을 개원하면서 영아 임시 보호 사업 및 거리 어린이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마존밀림의 초등학생 급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KVO는 영아원 및 거리어린이 급식 지원의 수혜 지역 및 대상을 확대하고, 리베랄타 도시 및 정글지역 극빈층 어린이들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지원사업, 경제자립을 도울 수 있는 직업훈련 교육 등 지속적인 장기 플랜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KVO 볼리비아 지부 활동에 대해 현지 'NUEVO MILLENIO(새로운 시대)' 라는 시사&문화 잡지에 2008년 12월 소개되었습니다.
- 기사 요약
올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아침의 KVO천사의집 어린이들은 기쁨의 축제가 열렸으며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수 있었다.
KVO는  5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그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이 NGO의 성실과 노력에 대해 잘아는 많은 사람들과 여러단체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축제가 좀더 풍요로울수 있도록 선물.과자,장난감, 약간의 현금 등을 지원하였다. 그렇게 크리스마스는 어린이들을 위한것이었다.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라는 슬로건은 직원들의 비젼이며 지금도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계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KVO(한국국제봉사기구)는 의료활동을 통한 3세계지원, 지역조사를 통한 상호협력원조, 환경보호, 교육과 문화,비상재해 복구 지원 등을 목적으로 1989년부터 볼리비아에서 활동해 왔다.
 
2008년에는 홍수재해를 입은 원주민들을 위해 시주민 연맹회(FEJUVE)와의 조율을 통해 4개마을( 세리토마을, 우니도마을, 팔마르마을, 산미겔마을)에 무료급식소를 설치하여 급식을 실시하였으며 노인급식소를 별도로 운영하고 베니주 사회복지청과 시 인권위원회와의 조율을 통해 천사의 집과 거리 어린이들을 위한 급식소도  계속 운영하였다.
 
또한 현지의사(내과, 치과)들 및 한의사, 기타 전문인들의 순회 진료를 통해 무료진료가 절실히 필요했던 가난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KVO의  2009년 계획은  천사의 집과 거리어린이 무료급식소, 전문의들로 구성된 밀림마을 순회진료를 계속 운영하고 가난한 부녀자들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매 해마다 계속 증대하는 리베랄타의 주민들을 위한 이 모든지원은 KVO와 KOICA의 아낌없는 지원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들은 KVO와 KOICA지원에 대단히 감사함을 표하며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해 수고하신 봉사자들과 그 외 도움을 주신 모든 지원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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